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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언더닌자 리뷰

짧 은 평 : 이거 볼만한데? ​ ​평점 7.5 / 10 내가 분기 중에 재미있다고 말하고 계속 1기 엔딩까지 봐온 애니인데 솔직히 재미있어서 본 나조차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릴거 같다고 생각이 드는 엔딩이다. 아무리 봐도 안풀린 떡밥이 많아서 이거 깔끔한 엔딩은 없을 것 같다고 보는 와중에도 생각했는데 결말역시 그냥 떡밥만 잔뜩 남아버려서 아쉽다. BD가 많이 팔려야 2기가 나올텐데 음... 이게 많이 팔릴까? 싶은 느낌? ​ 솔직히 이 작품의 강점은 닌자가 세계최강이라는 둥 대놓고 뻔뻔한 과장을 이용한 개그가 좋았는데 후반부에 액션신만 잔뜩있고 게다가 이야기 흐름도 갑작이 느려져서 후반부가 너무 루즈해져 버린것이 너무 아쉽다. 그래도 2기 나오면 볼 것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7~9권 리뷰

#월요일의타와와9권 짧 은 평 : 현행 가장 기다려 지는 만화 ​ ​평점 9.6 / 10 결국 기다리다 못이겨 내마위처럼 원서 진도를 따라가게 되어 버린 월요일의 타와와. 치어짱이 드디어 등장해 반눈짱을 제대로 이어받아 청춘럽코 느낌이 풍깁니다. ​ 그리고 요즘 각 권마다 미친 분량으로 보아 작가의 개인적인 편애가 듬뿍 들어간 듯 보이는 후배짱! 저도 솔직히 최애 뽑자면 아이짱, 후배짱, 치어리더짱 순이라서 그져 행복합니다. ​ 월요일의 타와와는 약간 애피소드 형식인데도 물리지도 않고 나오는 캐릭터마다 개성있고 넘 좋습니다. 나올때 마다 사는 마음속 1티어 만화.

만화 2024.01.18 0

[영화]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리뷰 - 이 영화가 지루하다고?

짧 은 평 : 변함없이 아름답고 새로운 경험. ​ ​평점 9.5 / 10 한국에 상영되기까지 꽤 많은 시간동안 먼저 개봉한 일본에 반응이 그리 좋지않은 것은 물론 한국에 개봉한 이후로도 네이버 영화 평점을 보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 처럼 보인다. ​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남의 감상평이지 직접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멋대로 판단하면 안되겠다고- 나는 이 영화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싶다. ​ 아직도 미야자키 하야오의, 어린 아이의 천진 난만한 유연한 창의성과 소년의 미묘한 감정선, 어른이 되고 느낄 수 있는 삶의 쓸쓸함을 한 영화에 녹여낼 수 있는 뜨거운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영화였다. ​ 걷고 뛰고 스치고 문이 열리고 닫히며 나는 새새한 소리 하나하나가 아주 현실..

지브리 영화 2024.01.18 0

[만화]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1~8

짧 은 평 : 백합이라는 장르를 떠나서 그냥 꼭 봐야 하는 현행 1티어. ​ ​평점 9.0 / 10 1~8권 후기를 말해보자면 만화가 진짜 읽기 깔끔한데 감정선은 살아 요동친다. 이 작가는 분명 백합 만화가 아니라 그냥 무슨 연애 만화를 그리던 재미는 보장되겠네라는 생각이 1권을 보고 들어서 계속 사서 봤을 만큼 그냥 급이 다름. ​ 8권만 리뷰해 보자면. 미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사에코 못 잊고 있는 상태에서 질투만 외로움 반으로 또 연애 시작하려는데 벌써부터 끝이 보인다... 반면 사에코는 속으론 몰라도 겉으론 진짜 완벽한 듯. 연애 경험 + 성격의 차이가 8권에서 아주 극명하게 강조되는데.... 사에코는 뭐.. 어찌 되던 잘 할 것 같은데 미와 답답함은 오늘도 피크를 찍는다. 이젠 대놓고 사에코..

만화 2024.01.17 0

[만화] 이런 게 좋아 1~2권 리뷰

짧 은 평 : 내가 기대했었던 내용은 아니였음. ​ ​평점 6.5 / 10 친구 이상 연인 미만 그냥 다른 말로 하면 x프렌드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약간 밀당 요소가 있는 러브코미디적 요소가 있을 줄 알았는데 19신이 권당 절반 정도다. ​ 내가 표지를 보기 전, 내용을 멋대로 예상하고 기대했었던 작품인데 열어보니 다른게 튀어나와서 꽤나 당황했다.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이 미리 예상을 할 수 있게 비유해보자면, 탑툰에 있는 만화를 보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 작품 자체는 그냥 무난하게 볼만한데 나에겐 구입욕이 안땡긴다.

만화 2024.01.17 0

인기 상위

사용하고 있지 않은 다중모니터 제거 법 (너무너무 쉬움)

다중 모니터를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쓰던 모니터 중 하나를 껐는데 윈도에선 사용하고 있다고 인식해 사용하려고 킨 창이 화면에 보이지 않는(꺼둔 모니터에 뜨는) 현상을 겪어본 적 있을 것이다. 매번 케이블을 뺴면 상관없겠지만 케이블을 뺏다 꼈다 하는 건 상당히 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럴 때 간단하고 빠르게 모니터를 소프트웨어상 제거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설정 -> 시스템 - > 디스플레이에 들어간 후 식별 버튼을 눌러 사용하고 있지 않는 모니터가 몇 번인지 확인 후 그 모니터를 클릭한 후 밑으로 스크롤을 내려 다중 디스플레이에서 '이 디스플레이 연결 끊기' 선택을 하면 간단히 제거된다.

윈도우팁 2021.08.18 0

윈도우10 화면 색상 반전 사용법 (초 간단)

개인 설정에 들어가 줍니다. 1. 색 메뉴 클릭 2. 고대비 설정에 들어가기 메뉴에서 색상 필터를 고르면 이렇게 여러 가지 색상 필터가 나옵니다!!!!!!!!! -예시로 회색조 반전을 적용시킨 그림- 만약 윈도우에 색을 반전시키고 싶다거나 회색조, 정록이나 청황이 있으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매우 좋은 기능입니다. 위에 기능키를 사용하면 '윈도우키 + Ctrl + C'를 이용해서 쉽게 끄고 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윈도우팁 2021.07.26 1

연애혁명 완결.... 결말 및 작품 전체 후기

짧 은 평 : 배와 선원은 모였는데 방향이.. ​평점 : 6.5 / 10 ​ ​연애혁명의 이야기가 완결을 맞이했다. 난 작가가 작년에 워터파크 이후에 연중을 때리길래 '진짜 마지막에 뭐 보여주나?'라는 생각이 들어 기대됐는데 끝은 그냥.... 아무 일도 없었다. 음..... 뭐 작가가 나름 사정이 있으면 중간에 쉬기야 하는 거겠지만 내 기억이 맞는다면 스토리에 관련된 이유로 휴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인가? 솔직히 워터파크 이후에 화해하고 그냥 "... 그리고 몇 개월 후 졸업식." 이러면서 마지막 화 시작했어도 이런 느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결말이라서 정말 너무 아쉽다. ​ 물론 내 이런 평가가 결말이 그저 그렇게 끝나서 그런 것 만은 아니고 결국 후반부가 별 이야기 없이 이렇게 끝나게..

만화 2023.05.01 0

[소설] [원서] 여자친구의 여동생과 키스를 했다. (이모키스) 3권 리뷰

한 줄 평 : 와.. 와... 제목 값 제대로 하네 ​ 평점 :9.0/ 10 ​ 줄거리 : 자꾸 (내)히로미치에게 상처를 입히는 언니를 보며 마상 당한 시구레! 이젠 더 이상 못(안) 참는다. ​ 2권에서 부풀어 오른 내 기대를 한껏 만족시킨 작품이다. 3권은 초반부터 정말 좋은 포인트가 많았다. ​ 이젠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을 만큼 사랑의 마음이 커진 시구레가 제대로 히로미치 꼬시기 작전에 들어가는데, 이 쉑이 아무리 유혹해도 간당간당 끝까지 버티는 거 보고 몇 번씩 마음 약해지는 시구레. 그럴 때마다 자신만을 생각해주는 헌신적인 시구레에게 흔들리는 히로미치 ㅋㅋ ​ 이번 권은 좋았던 장면들이 많아서 무엇을 이를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건 이야기를 빼놓고 리뷰할 수가 없다. ​ 1-..

라이트노벨 2022.10.28 0

[애니] 부덕의 길드 - 이거 꽤나 잘 나온 듯? 아니 잘 나옴.

*만화 1권 표지* 짧 은 평 : 기대 보다 훨씬 좋아서 놀람! ​ 평점 : 9 / 10 ​ ​ ​ 솔직히 까고 말해서 요즘 뭐만 했다 하면 이세계, 레벨 업, 하렘이라는 세 카테고리고 찍어내듯이 만들어 내는 작품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세계'라는 단어만 봐도 일단 작품을 보기도 전에 의혹과 편견이 생겨난다. ​ 그런 와중에 부덕의 길드를 어디서 계속 추천하길래 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진짜 할거 없던 날에 진짜 마음 단단히 각오하고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너무 좋았다. ​ 일단 좋았던 점은 이 애니가 대다수 '이세계' 작품들처럼 스토리가 설정에 잡아먹히지 않은 채로 그야말로 '배경'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채로 존재한다는 게 좋았다. 거기에다가 19금 애니인 만큼 19금 장면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 애니는 사..

카테고리 없음 2023.08.19 0

[소설]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2권 리뷰

짧 은 평 : 드뎌 시작?!? ​ 평점 : 7.5 / 10 ​ 줄거리 : 이번엔 정통 츤데레 흑발 미소녀 공략?을 해버렸다? ​ 음음. 솔직히 1권이 미카미 테렌 작가의 다른 작품인 아리오토​를 보는 것 같았다면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약칭 '무리무리'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느낌이다. 이번 권의 히로인은 사츠키 양! ​ 흑발, 문학소녀, 공부 잘함, 노력파... 그리고 빈유.. 뭔가 내가 요즘 한참 보고 있는 타 라노벨 봉사부 부장과 많이 닮았는데? 싶지만, 결정적으로 이쪽은 뭔가 츤츤데레데레 귀여운 츤데레 적인 성격이 더 강한 느낌이다. ​ 주인공에게 접근한 이유도 본인이 싫어하는(이라고 쓰고 좋아하는이라고 읽는) 마이에게 복수하기 위해 주인공에게 접근.. 했지만 오히려 주인공의 매력에 빠져버리게 되..

라이트노벨 2023.02.07 0

[소설] [원서] 여자친구의 여동생과 키스를 했다. (이모키스) 4권 리뷰

한 줄 평 : 기대가 너무 컸나? 결말이 너무 아쉽다... 아쉬워. ​ 평점 : 3 / 10 ​ 줄거리 : 시구레와 히로미치의 관계를 눈치 깐 하루카. 멘헤라와 집착으로 대염상. ​ ​ ​ ​ 2,3권 보고 너무 기대한 건가? 정말 내내 긴장과 설렘으로 기다렸다가 읽은 4권.... ​ 3권 마지막 장면이자 4권 첫 장면의 3자 대면. 가장 기대했던 히로미치와 시구레의 데이트 발각 및 동거 생활 발각 장면의 전개가 뜬금없이 돌아온 부모님 등장. (사실 4권이 기대되는 가장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이 장면이었는데 너무 의외에 전개에 뭔가 찝찝한 기분으로 스타트 한 게 우선 아쉬웠다.) ​ ​ 그 이후 하루카 멘헤라 + 얀데레 각성 후 그 광기 어린 대사들은 다음 내용 안 읽고는 못 배길 정도로 재미있었는데 뭐..

라이트노벨 2022.10.28 1

언어의 정원 - 언어의 정원을 봤다면 무조건 봐야 되는 소설 (추가 스토리가 엄청 많다)

언어의 정원 소설판은 영화 언어의 정원의 확장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어의 정원은 짧은 플레이 타임 때문에 아무래도 많은 부분이 생략된 것 같은데 소설판은 시간의 흐름, 여러 주변 인물의 스토리와 주인공의 세세한 감정들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언어의 정원은 너의 이름은에 비해서 화면이나 행동에 의존하는 것이 매우 적다. 아니 오히려 인물 간에 대사가 더 중요한 작품이다. 물론 언어의 정원도 작화가 아름답다고 소문난 작품이긴 하지만 작품의 중점이 되는 시부터 다카오와 유키노의 대화와 성장,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소설로 담아내는 것이 매우 적절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좀 아쉬운 점은 왜 굳이 다카오 형 이야기가 좀 깨게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다. 뭐 꿈을 포기하고 현실과 ..

소설 2021.12.16 0

모니터의 해상도 추천

모니터를 살 때 가장 고민되는 점! 바로 해상도인데요. 해상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지갑이 급격하게 얇아지는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 ㅠㅠ 모니터의 해상도는 크게 FHD, QHD, UHD로 나뉘어 있는데요. 간단하게 추천 먼저 하겠습니다. 24인치라면 FHD 28인치라면 QHD, UHD(예산이 많으면) 32인치라면 QHD, UHD(예산이 많으면)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UHD의 모니터를 쓰고 있는 입장으로 말하자면 요즈음 들어 4k의 영상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FHD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영상들을 UHD로 본다고 해서 또렷하게 보이는 게 아니라 FHD의 그 지글지글함이 느껴지면서 보입니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영상을 볼 때 그렇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유튜브 한정) 하지만 ..

전자기기 2021.09.09 0